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2-11-21 22:13:39
기사수정

▲ 뉴스부산ART=강경호, 바라봄_1979, oil on canvas.




 뉴스부산ART



바라봄 (1979)


'바라봄'이라고 정했다. 작업 장소가 양정동 2층 화실인지 기억이 가물거리지만, 많은 작업을 경험하던 시기였다. 옷차림과 헤어스타일이 당시를 회상하게 한다. 원본 작품은 어느 후배가 가져가, 오래된 사진 속 담긴 그림을 이미지로 옮겼다. 


November 21, 2022


Story of KANG GYEONGHO

강경호(contemporary artist)

0
기사수정
저작권자 ⓒ뉴스부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