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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1-29 14: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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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날씨=부산시는 29일 오후 1시 10분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오늘 밤부터 급격한 기온 저하가 예상되어 부산지역에 한파경보가 발표됐다˝고 설명하고, ˝건강관리, 화재예방, 수도관 동파, 도로결빙 등에 유의바란다˝고 밝혔다. 뉴스부산자료사진(2020.2.18.오전)


뉴스부산날씨=부산시는 29일 오후 1시 10분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오늘 밤부터 급격한 기온 저하가 예상되어 부산지역에 한파경보가 발표됐다"고 설명하고, "건강관리, 화재예방, 수도관 동파, 도로결빙 등에 유의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 부산지방기상청 단기예보에 따르면 오늘(29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부산, 울산, 경상남도 낮(12~15시)까지 가끔 비가 예상되며, 예상 강수량은 부산,울산,경상남도 5mm 미만이다.


내일과 모레는 구름 많으며 기온이 떨어져 강추위 유의해야한다. 내일(30일) 아침 최저 기온은 0도~낮 최고 기온은 4도, 모레(12월1일) 아침은 기온이 뚝 떨어져 최저 영하 3도 ~ 낮 최고 6도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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