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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3-09 22: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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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art=부산시립미술관은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신진 작가의 실험정신과 독창적인 작품을 소개하는 ‘젊은 시각 새로운 시선 2023’《슬픈 나의 젊은 날》전을 3월 10일~ 8월 6일까지 본관 3층 대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뉴스부산art=부산시립미술관은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신진 작가의 실험정신과 독창적인 작품을 소개하는 ‘젊은 시각 새로운 시선 2023’《슬픈 나의 젊은 날》전을 3월 10일~ 8월 6일까지 본관 3층 대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1999년 3월부터 20여 년 동안 16회의 전시를 통해 약 70명의 작가를 배출했다.


이번 전시에는 최종 선정된 김덕희, 오민욱, 조정환 작가의 회화, 미디어, 설치, 영상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신작을 포함한 70여 점을 소개한다. 이들 선정된 작가는 미술관 학예연구사가 다양한 분야의 신진작가를 추천한 후 내부 선정위원회를 거쳐 엄선됐다. 모두 80년대생, 밀레니얼 세대로 부산에서 태어나 활동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시와 함께 4월부터 오민욱 작가의 장편영화가 미술관 지하 1층 강당에서 주말 상영되며, 5월 말부터는 작가별 아티스트 토크, 6월 중 청년 예술가와 지역예술 실천의 문제를 주제로 심포지엄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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