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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6-04 14: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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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팀(24세 이하)이 6월 A매치 기간, 중국 아시안게임 대표팀과 저장성의 진화스타디움에서 두 차례 친선경기(한국시간 ▲15일 오후 7시, ▲19일 오후 8시 35분)를 갖는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뉴스부산=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팀(24세 이하)이 6월 A매치 기간, 중국 아시안게임 대표팀과 저장성의 진화스타디움에서 두 차례 친선경기(한국시간 ▲15일 오후 7시, ▲19일 오후 8시 35분)를 갖는다고 대한축구협회가 3일 발표했다.


이날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아시안게임은 원래 23세 이하 대표팀이 출전하는 대회로, 지난해 열릴 예정이던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1년 연기됐기 때문에 이번 대회에는 24세 이하 대표팀이 출전한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연기로 인해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그동안 공식 경기를 갖지 못하고, 지난 3월 카타르 원정을 떠나 현지 클럽과 두 차례 연습경기를 치른 것이 전부다. 지난 5월에는 파주NFC에서 사흘간 소집훈련을 갖고 조직력을 키웠다.


▲ 대한축구협회 제공


중국과 U-24 대표팀 간 경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원래 아시안게임 참가 연령대인 23세 이하 대결에서는 역대전적 11승 3무 1패로 절대적 우세를 기록하고 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 19일에 개막한다.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 3회 연속 금메달을 노리고 있는 한국은 5일 참가 선수 명단을 발표하고, 선수단은 12일 인천공항에 소집돼 바로 중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인터넷언론-뉴스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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