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4-02-04 11:50:01
기사수정

▲ 조현우가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승부차기에서 선방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뉴스부산=축구 통계 매체 '옵타'가 아시안컵 한국의 우승 확률을 36.0%로 가장 높게 내놨다. 두 번째 이란(30.9%)보다 5.1% 높은 수치다. 다음으로 카타르(16%), 요르단(9.5%) 순이었다.


오는 7일 펼쳐지는 4강에 진출한 네 팀의 승리 확률에서도 한국(69.3%)로 이란(55.5%), 요르단(30.7%), 카타르(26.4%)를 앞섰다.


한편, 개최국 카타르가 4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전 승부차기 끝에 3-2로 우즈베키스탄에 승리하면서 아시안컵 4강에 마지막으로 합류했다.


앞서 대회 우승 후보로 꼽던 일본은 3일 카타르 알라이얀에 위치한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의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8강전에서 이란에 1-2 역전패했다.


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저작권자 ⓒ뉴스부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
google-site-verification: googleedc899da2de9315d.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