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부산=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안세영 선수의 지난 5일 언론 인터뷰와 관련해, 현재 ‘2024 파리올림픽’이 진행 중인 만큼 올림픽이 끝나는 대로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그 결과에 따라 적절한 개선조치의 필요성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날 문체부에 따르면 "안세영 선수는 어제(8. 5.)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후 대한배드민턴협회의 선수 부상관리, 선수 육성 및 훈련방식, 협회의 의사결정 체계, 대회출전 등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문체부는 또 "다른 종목들도 선수 관리를 위해 개선할 점이 있는지 전반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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