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부산교육청 제공뉴스부산=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9일 경성대, 동의대, 신라대에서 개최된 ‘인성 영어수학 캠프 수료식’에 참석해 캠프 운영 관계자들에 감사를 전하고, 겨울방학 때에는 영수캠프 참가 대상을 크게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올해 영수캠프에는 8개 대학에서 총 585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여름방학 3주 동안 배우고 부대끼며, 자신의 꿈에 한 걸음 다가가는 기틀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교육청은 겨울 영수캠프에는 참가 대상을 초등학교 6학년까지 확대하고 참여대학 수도 10개교로 늘려, 더 많은 학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하윤수 교육감은 "방학 동안 영수캠프에서 다져진 기초학력과 공부 습관은 활기차고 자신감 넘치는 2학기의 자양분이 되어줄 것"이라며 "이 시간과 경험들이 우리 학생들 성장에 큰 힘이 되어, 꿈과 미래를 향해 힘차게 달려갈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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