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태평양관광학회 연차총회 및 30주년 기념행사. 사진=부산시 제공(2025.7.8.)뉴스부산=부산시는 8일 오전 윈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관광학회(APTA) 연차총회 및 학회 창립 3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 개최지 부산의 관광 역량을 국제적으로 입증했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25개국의 관광 전문가 약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관광 분야의 국제적 협력과 발전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APTA 창립 30주년을 맞아 더욱 뜻깊은 행사로 꾸며졌으며, 부산이 개최지로 선정된 것은 도시의 관광 인프라와 매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음을 보여준다.
▲ 아시아태평양관광학회 연차총회 및 30주년 기념행사. 사진=부산시 제공(2025.7.8.)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제 학술 교류 확대와 함께, 부산 관광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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