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시티 전시회 `2025 월드스마트시티 엑스포 (WSCE)` 개막. 사진=부산시(2025.7.15.)
▲ 2025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WSCE) 개막식. 사진=부산시 제공
▲ 2025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리더스포럼. 사진=부산시 제공
▲ 2025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리더스포럼. 사진=부산시 제공
▲ 2025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리더스포럼. 사진=부산시 제공뉴스부산= 세계 각국 스마트시티 관련 최신 기술을 공유하는 '2025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가 지난 15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막했다.
WSCE는 2017년부터 국토부, 과학기술정통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아시아 최대 스마트시티 전시회로, 올해는 'Next City for All'이라는 슬로건 아래 인공지능(AI) 등 기술혁신이 도시 서비스와 삶의 질에 미칠 변화를 살피고, 사회적 약자를 포용할 수 있는 도시 비전을 공유한다.
오는 17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WSCE 2025는 더욱 커진 규모와 새롭게 준비되는 주제관을 비롯해 다양한 컨퍼런스, 비즈니스 프로그램과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 인프라, 서비스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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