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부산=부산시 사상구 삼락생태공원 내 어린이 물놀이장이 오는 26일 낮 12시 30분부터 6년 만에 개장한다. 포스터/부산시 제공뉴스부산=부산시 사상구 삼락생태공원 내 어린이 물놀이장이 오는 26일 낮 12시 30분부터 6년 만에 개장한다. 24일 오후 3시부터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사전예약 1천 명과 현장 선착순 5백 명이 입장할 수 있다.
24일 부산시에 따르면 8월 24일까지 30일간 운영되는 물놀이장은 수영장 3개, 흐르는 물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유수풀 1개, 에어바운스 형태의 미끄럼 시설 에어슬라이드 3개, 대형 튜브 슬라이드 1개, 영유아풀 4개(클라이밍 풀, 회전썰매, 버블 풀, 워터축구장) 등 놀이시설과 냉방쉼터(40m), 대형텐트(40m), 몽골텐트(50개), 화장실, 샤워실 등방문객 편의시설 등을 갖춘 복합형 공간으로 조성했다.
물놀이장은 이용객 안전을 위해 1일 3회차로 운영되며, 회차당 최대 입장인원은 1천500명으로 제한된다. 이용 대상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로, 반드시 보호자가 동반해야 입장할 수 있다.
물놀이장의 운영시간은 1회차(오전 10시~ 12시), 2회차(오후 12시 30분 ~ 2시 30분), 3회차(오후 3시 ~ 5시)로,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주차는 삼락생태공원 문화마당 인근 주차장과 인라인스케이트장 임시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이용료는 무료며, 사전 예약과 현장 선착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삼락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공식 누리집, 사상구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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