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부산=부산의 11곳 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구매금액의 최대 30퍼센트(%)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준다. 남천해변시장ⓒ뉴스부산포토뉴스부산=부산의 11곳 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구매금액의 최대 30퍼센트(%)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준다. 참여 시장은 ▲괴정골목시장 ▲남천해변시장 ▲신평골목시장 ▲장림골목시장 ▲다대씨파크시장 ▲광안어패류시장 ▲민락어패류시장 ▲민락회타운 ▲민락씨랜드 ▲민락어민활어직판장 그리고 ▲민락수변공원골목형상점가다.
부산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8월 1~5일까지 5일간 부산지역 전통시장에서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3만 4천 원~6만 7천 원 미만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참여 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후 영수증과 신분증 등을 지참해 시장 내 환급 부스를 방문하면,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어, 제철 수산물을 마음껏 즐겨볼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환급행사는 8월 21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는 해양수산부 주관의 ‘대한민국 수산대전-여름휴가 특별전’과 함께 전국 101곳의 전통시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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