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말부터 본격 개화를 시작한 울산 북구에 소재한 연암정원 연꽃. 연꽃 습지를 중심으로 포토존과 전망대, 쉬어갈 수 있는 테이블과 벤치 등도 있어 연꽃을 즐기기에 좋다. 사진=울산 북구 제공뉴스부산=울산 북구는 지난달 말부터 본격 개화를 시작으로 여름철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연암정원 연꽃 개화가 이달 중순 정도까지 볼 수 있을 전망이다라고 6일 밝혔다.
연암정원 연꽃은 연꽃 습지를 중심으로 포토존과 전망대, 쉬어갈 수 있는 테이블과 벤치 등도 있어 연꽃을 즐기기에 좋다. 연꽃 외에도 최근에는 연암정원 통나무다리 포토존이 인기를 얻고 있다. 버드나무 아래 습지에 놓인 통다무다리는 SNS를 통해 사진찍기 좋은 곳으로 이름을 알리며, 찾는 이들이 늘었다.
연암정원에는 연꽃과 통나무다리 포토존 외에도 생태놀이터, 조류관찰대, 생태관찰로 등이 있어 다양한 식생을 관찰할 수 있고, 그라스가든, 네이처가든, 유실수원, 무궁화동산 등 계절마다 다양한 초화류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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