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부산=국민의힘 당 대표 본경선에 김문수, 안철수, 장동혁, 조경태(가나다순) 후보가 오는 22일 전당대회 본경선에 진출했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지난 5일과 6일 ‘책임당원 투표 50%·일반국민 여론조사 50%’로 진행된 예비경선(컷오프) 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경선 순위와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
최고위원 후보는 김근식, 김민수, 김재원, 김태우, 손범규, 신동욱, 양향자, 최수진 후보 등 8명이 본경선에 진출했다. 청년최고위원에 출마한 후보자 박홍준, 손수조, 우재준, 최우성 후보 4명은 지난 3일 예비경선 미실시를 확정한바 있다.
www.newsbusan.com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