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5-11-17 09:27:46
기사수정


▲ 2025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 포스터=부산시 제공


[뉴스부산] 부산시는 2025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가 17일과 18일, 다대포해수욕장과 영화의전당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전국 각지의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원 등 1만여 명이 부산 방문이 예정된다.


새마을운동 55주년을 맞아 '함께 새마을! 미래로! 세계로!'라는 주제로 2021년 이후 4년 만에 비수도권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새마을운동중앙회와 부산시 새마을회가 주최․주관하고, 부산시와 행정안전부가 후원한다.

 

새마을운동은 1970년 처음 제창한 이후 '근면․자조․협동'의 기본정신을 담아 물질적 풍요와 정신적 윤택을 추구하는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운동'으로 자리 잡은 대표적 국민운동이다. 새마을운동 조직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직장새마을협의회, 새마을문고 등으로 갖추어져 있으며, 부산시 새마을회원은 21만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전국 지도자대회는 새마을운동 55주년을 맞아, '함께 새마을! 미래로! 세계로'라는 주제로 열리며, 2021년 제주도 개최 이후 4년 만에 비수도권에서 개최된다.

 

17일 전일행사로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기념행사(14:00~14:30)와 트로트 가수 안성훈, 황민호, 황민우, 양지은, 배아현, 김의영의 축하 콘서트(14:30~16:50) 펼쳐지고 부산시립합창단의 새마을 노래 제창으로 마무리를 장식한다. 18일 본행사는 영화의전당(11:00~12:00)에서 새마을운동의 실적 공유, 유공자 포상, 대회사,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된다.


안전관리대책으로는, ▲시, 구․군 공무원 ▲시 새마을 회원 ▲경호 ▲소방 ▲경찰 ▲해병대 자원봉사자 등 700여 명의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1만 명의 방문객이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전국에서 200여 대 이상의 대형버스가 몰릴 것을 예상하여 행사장 주변 대형백화점, 공영주차장을 활용하여 교통 혼잡을 미리 방지한다. 행사 당일은 구급차를 배치하고 의무실을 운영해 응급상황에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


밝은 사회 지향하는 뉴스부산 http://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저작권자 ⓒ뉴스부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온라인뉴스팀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 부산을 담는 뉴스부산 최신기사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안세영, 인도오픈 2연패…세계 1위의 독주 선언
  •  기사 이미지 [초대석] stomp 2,3,4 강성자라인댄스 With
  •  기사 이미지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올해 2개 지역 추가 확대
강성자라인댄스상담
최근 일주일, 많이 본 기사더보기
 Analog-Digital Fusion Art
부산비치움JS홈케어-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