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륜터널(금정구 오륜터널 일원) 위치도. 부산시 제공[뉴스부산] 부산시는 오륜터널 내 상황감시시스템 개선 공사 시행에 따라, 17~20일까지 오륜터널(금정구 오륜터널 일원) 일부 구간의 교통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교통 통제는 출퇴근 시간 등 교통 혼잡을 피하고자 통제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실시되며, 11월 20일 오전 5시에 최종 해제될 예정이다.
통제 기간 오륜터널 상하행선 각 2개 터널 중 1개 터널씩을 통제하고, 나머지 1개 터널은 정상 통행하도록 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이번 공사는 터널 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에 사용되는 상황감시시스템을 개선하는 공사로, 시공은 반도산전㈜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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