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남구청 전경. 사진=부산 남구청 제공[뉴스부산] 부산 남구는 올해 처음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통합 박람회를 오는 12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남구청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그간 7개 수행기관이 각각 나누어 접수하던 방식을 개선해, 구청이 한곳에서 종합적으로 통합 모집하는 행사로 진행된다. 남구는 급격히 증가하는 노인일자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어르신들이 필요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쉽게 비교·선택하며 상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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