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포스타=부산시 제공[뉴스부산] 부산시는 오는 11월 2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북구 만덕동 카프리초 내 반려견 운동장에서 반려동물 동반 피크닉 체험 행사인 ‘댕댕 선데이’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동물보호의 날(10월 4일)’을 기념해 농림축산식품부와 공동으로 열린 ‘제1회 동물보호의 날 행사(9월 27~28일)’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약 250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국악 콘서트와 함께하는 피크닉 체험 ▲펫 캐리커처 ▲댕댕놀이터(미니 어질리티 체험)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부산 반려동물 사진 공모전’ 시상식과 수상작 전시회도 함께 열린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사진 공모전에는 ‘반려동물-가족의 또 다른 이름’을 주제로 120여 점이 응모됐으며,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1점, 동상 2점, 입상 10점 등 총 15점이 선정됐다. 이 가운데 상위 5개 작품에 대한 시상식이 행사 당일 진행된다. 심사 결과는 부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멍콕 사전 신청 페이지(mungkok.com/fit/37247)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사전 신청자에게는 무료 음료 쿠폰이 제공되며, 행사장 내 반려견 운동장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부산시는 행사장 주차 공간이 협소하다며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 반려동물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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