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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2-09 1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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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 포스터. 부산시 제공



[토크아트유] 세계적 피아니스트 백건우와 이탈리아 명문 현악합주단 이 무지치(I Musici)가 오는 15일 오후 7시 30분 부산콘서트홀에서 첫 협연 무대를 갖는다. 클래식부산이 ‘거장과 전설의 조우’를 콘셉트로 기획한 이번 공연은 바로크부터 현대 협주곡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백건우는 1956년 데뷔 이후 깊이 있는 해석과 폭넓은 레퍼토리로 70년 가까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해 온 한국의 대표 피아니스트다. 함께하는 이 무지치는 1951년 로마에서 창단된 세계적 앙상블로, 비발디의 사계를 세계적 레퍼토리로 만든 주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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