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석] 부산 원로 서예가 춘당 이황우 선생, 병오년 입춘을 기리는 서예와 입춘첩. ⓒ토크아트유[초대석] 병오년 입춘을 맞아 부산의 원로 서예가 춘당 이황우(春堂 李晃雨) 선생이 한글 서예 작품과 입춘첩(立春帖)을 선보였다. 작품 제목은 ‘걸림없는삶 되어지이다’로, 어려움 속에서도 굳건히 희망을 지켜내어 뜻하는 바를 모두 성취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는 덕담을 담고 있다. 또한 새해의 복과 길상을 기원하는 입춘첩에는 “입춘대길(立春大吉)”과 “병오다경(丙午多慶)”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봄을 맞아 크게 길하고 병오년 새해에 경사가 많기를 바라는 전통적인 덕담의 의미를 더했다.
춘당 선생의 서예 작품과 입춘첩은 입춘을 맞아 희망과 복을 기원하는 뜻을 담아내며, 새해를 맞이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길상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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