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스정류장 온기 쉼터 설치·운영. 사진=부산 동래구 제공 [뉴스부산] 부산 동래구가 겨울철 한파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기 위해 버스정류장에 온기 쉼터를 설치해 운영한다. 추위와 강한 바람을 피해 따뜻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쉼터는 안락교차로, 동래역, 화신아파트 버스정류장 등 총 3곳에 설치됐다.
온기 쉼터는 보행자의 편리성과 주변 환경과의 조화, 신호등 및 버스 대기자의 시야 확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설계됐다. 운영 기간은 매년 12월부터 다음 해 2월까지로, 추운 날씨에 버스를 기다리는 구민들에게 잠시나마 따뜻한 휴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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