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도서관ⓒ뉴스부산(촬영 2025.03.10)[뉴스부산] 시민들의 독서 편의를 위해 2026년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12월 4일까지 운영한다. 부산시 도서관 책이음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예산 소진 시 서비스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교보문고, 알라딘, 북큐브 등 3개 플랫폼을 통해 전자책 45만여 종과 오디오북 1만여 종 등 총 46만 5천여 종의 디지털 콘텐츠가 제공된다. 이용자는 플랫폼별로 월 최대 20권까지 대출할 수 있으며, 대출 기간은 15일이다.
이용 방법은 시 전자도서관 누리집이나 교보문고·알라딘·북큐브 모바일 앱을 통해 도서관 회원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된다.
부산도서관은 전자책 외에도 독서·인문·예술 분야 콘텐츠, 이러닝 강좌, 전자신문·전자잡지 등 다양한 온라인 자료를 제공해 시민들의 학습과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학술정보 데이터베이스(DB)도 지원해 학생과 연구자들에게 전문적인 정보 활용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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