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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스부산



[뉴스부산] 부산은행이 오는 4월 12일 새벽 00시 30분부터 오전 11시까지 전산시스템 교체 작업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인터넷·모바일뱅킹, 텔레뱅킹, ATM, 체크카드, 동백전 결제 등 주요 금융서비스가 최대 11시간 동안 중단된다.


은행 측은 “보다 안정적인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며 고객들에게 사전 자금 결제 및 이체를 권고했다. 특히 00시 30분~05시 30분에는 대고객 서비스가 전면 중단되며, 이후 05시 30분~11시까지는 대출 및 외환 업무 일부가 제한된다.


중단 시간 동안 타 금융기관에서 부산은행 계좌로의 송금도 불가능하다. 다만 BC신용카드 결제와 고객센터 사고 신고(카드 분실 등)는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부산은행은 “중요한 자금 결제는 사전에 처리해 달라”며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시스템 안정성과 보안 강화를 위한 대규모 교체 작업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인터넷신문뉴스부산 www.newsbusan.com


#부산은행 #금융서비스중단 #전산시스템교체 #인터넷뱅킹 #체크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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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3-30 12: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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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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