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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02 01:47:02
  • 수정 2018-06-02 01: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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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2017 초록나비 통권38호, 오경은의 글을 강경호 쓰다. ‘부산여성의전화 2018년 제28차 정기총회(1.19)`날.





"모든 차별과 폭력 함께라면 할 수 있습니다"




캘리노트



올 초 ‘부산여성의전화’로부터 뜻밖의 제안을 받고 잠시 망설였다.
이임하는 대표에게 감사의 마음을 드리고 싶은데,
저의 글이 좋겠다는 의견이었다.


수년 전 두 해에 걸쳐 성폭·가폭 과정을 듣느라 인연을 맺었지만

함께한 '여성의전화'가 오래고, 가슴에 담을 기억 또한 한두 가지 아닐 텐데... 싶었다.


해서 "제가요?" 그랬다.

실은 그보다 ‘어떻게 마음을 담나’하는... 고민이 앞섰다.


그러다 지난해 초, 연구실로 도착한 '초록나비'를 펼쳤다.

님의 ‘여는 글’이 나에게 속삭였다.


“...모든 차별과 폭력을 없애고....우리 함께라면 할 수 있습니다.”



- 강경호(뉴스부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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