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 `국제서화만세`전이 열린 지난 11일, 부산시청 전시실내 안내대에서 포즈를 취한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 회원들. 앞에 놓인 박스는 이번 전시회 도록. 사진 왼쪽부터 고운정 이사, 호정 이균희, 해담 오후규 회장, 성혜 김순자, 지유 박영선, 초림 하귀선, 송전 이경애 작가. `국제서화만세(國際書畵萬歲)`전이 열린 지난 11일, 오후 5시 30분의 개막식을 앞두고 부산시청 2층 전시실내 안내대에서 포즈를 취한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 회원들.
앞에 놓인 박스는 이번 전시회 도록. 사진 왼쪽부터 고운정 이사, 호정 이균희, 해담 오후규 회장, 성혜 김순자, 지유 박영선, 초림 하귀선, 송전 이경애 작가.
▲ [뉴스부산] 지난 11일 `국제서화만세` 개막식이 열린 부산시청 전시실 입구.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 전시를 축하하는 화환들이 입구에 들어서 있다.
▲ [뉴스부산] `국제서화만세(國際書畵萬歲)` 전이 열리고 있는 부산시청 2층 전시실. 개막식 안내를 맡고 있는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 설하 권미송, 송파 한서란 작가.
▲ [뉴스부산] 국제서화만세 개막식을 앞두고 부산시청 2층 전시실 입구에서 오후규 회장이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 [뉴스부산] 개막식을 진행될 부산시청 3전시실. 국제서화만세전을 알리는 현수막과 하석 박원규 작가의 작품이 걸려있다.
▲ [뉴스부산] 개막식에 앞서 테이프 커팅 사전 작업을 하는 모습.
▲ [뉴스부산] 개막식 후 회원들 식사 모습.뉴스부산 강경호 기자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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