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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당신의 이야기를 담는 인터넷신문` 뉴스부산(www.newsbusan.com)은 오늘부터 매주 수요일, 박진우 한의사(62· 광진한의원 원장)의 [박진우 한의사의 건강이야기]를 게재한다. 이를 통해 그동안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던 건강 상식과 건강한 삶에 대한 실천적 사항 등을 점검해보는 `자기건강코너`가 되기를 기대한다.





『 박진우 한의사의 건강이야기 』




"건강한 삶이란 무엇일까?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어느 쪽으로 치우침이 없을 때

건강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의 이야기를 담는 인터넷신문' 뉴스부산(www.newsbusan.com)은 오늘부터 매주 수요일, 박진우 한의사(62· 광진한의원 원장)의 [박진우 한의사의 건강이야기]를 게재합니다.


우리에게 있어 '건강'은 필수불가결한 명제이자 또한 삶의 원천이기도하지만,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인식과 실천에는 자칫 소홀하기 쉽습니다.


박진우 한의사는 이를 "현대 사회는 밤과 낮이 뒤바뀐 생활과 외식 문화의 발달로 가공된 음식에 길들여진 입맛, 각종 공해, 또 가정과 직장에서의 끊임없는 스트레스 등으로 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고 말하고 "따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게 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래서 적어도 오늘 자고 내일 일어나고, 덜 가공된 거친 음식을 자주 먹고, 적당한 운동과 정서적인 활동을 통해서 더욱 건강한 생활을 도모할 수 있는 것"이라고 얘기합니다.


그는 구체적 실천 사항과 관련해서는 "다음 회부터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하나하나 짚어 나가고, 또 잘못된 건강 상식들을 바로 잡겠다"고 밝히면서, "독자들의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생각을 전했습니다.


한의사 박진우 씨는 자신을 소개하는 글에서 "행복한 삶에 관심을 두며, 그의 실천적 행위로 정신적.육체적 수련을 다양하게 실험하고 있다"고 짤막하게 대답했습니다.


그는 지난 1990년 11월 부산 수영구 무학로9번길(광안동)에서 광진한의원을 개원했으며, 이웃과 함께 하는 침술 봉사활동 등을 펴오고 있습니다.


모쪼록 [박진우 한의사의 건강이야기]를 통해, 그동안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던 건강 상식과 건강한 삶에 대한 실천적 사항 등을 점검해보는 '자기건강코너'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 6. 13.



뉴스부산 대표 강경호 newsbusancom@daum.net





덧붙이는 글

한의사 박진우(광진한의원 원장) ☞ 행복한 삶에 관심을 두며, 그의 실천적 행위로 정신적.육체적 수련을 다양하게 실험하고 있다. 지난 1990년 11월, 부산 수영구 무학로9번길(광안동)에서 광진한의원을 개원했다. 이웃과 함께 하는 침술 봉사활동 등을 펴오고 있다.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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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6-12 00:30:51
  • 수정 2019-06-12 01: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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