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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6-13 23:46:08
  • 수정 2019-06-14 02: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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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아시아축구연맹(AFC)은 6월 13일(한국 시간), AFC 홈페이지에 지난 12일(한국 시간)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4강전`에서 1:0으로 에콰도르를 꺾고 FIFA U-20 월드컵 사상 처음 결승에 올라 환호하고 있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메인에 올렸다. 사진출처=AFC 홈페이지(http://www.the-afc.com)



[뉴스부산] 아시아축구연맹(AFC)은 6월 13일(한국 시간), AFC 홈페이지에 지난 12일(한국 시간)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4강전'에서 1:0으로 에콰도르를 꺾고 FIFA U-20 월드컵 사상 처음 결승에 올라 환호하고 있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메인에 올렸다.


이날 AFC 홈페이지는 헤드라인으로 오는 16일(한국 시간 오전 1시), 결승전에 나서는 대한민국과 우크라이나의 키 플레이어 3명씩을 소개하면서, 한국의 이강인(18·발렌시아), 이광연(19·강원 FC), 김현우(20·디나모 자그레브) 선수를 조명하고 나섰다.


먼저 AFC는 대회 최고의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이강인을 '발렌시아의 스타'라고 소개하고, 준결승전에서 세네갈을 상대로 페널티킥을 성공시켰고 이번 대회에서 4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면서 그의 뛰어난 시야와 패스 능력은 우크라이나 후방 수비수를 공략하는 열쇠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빛광연으로 사랑 받고 있는 이광연에 대해 AFC은 예선에서 주목할 만한 활약을 펼친 오른쪽 수비수 출신이라고 소개하고, 에콰도르를 상대로 골과 다름없는 레오나르도 캄파나 슈팅을 막아내는 등 지금까지 3번의 무실점을 기록한 그에게 한국의 우승 여부가 달려있다고 했다.


AFC는 세 번째 선수로 수비수 김현우를 거론하며 지난 시즌 크로아티아의 디나모 자그레브에서 임대한 20세의 선수로 한국 수비를 이끌면서 수비의 중심에 있는 그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결승골을 뽑았다고 소개하고, 그의 존재는 한국인들에게 확실한 플러스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밖에 AFC는 우크라이나 키플레이어로 골키퍼 안드리 루닌(20·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세르히 불레차(20·디나모 키예프), 포워드 다닐로 시칸(18·마리우폴)을 조명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U-20 축구대표팀은 오는 16일 일요일 오전1시(한국 시간), 우크라이나와 대망의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결승전을 폴란드 우치 스타디움에서 치른다.


이날 결승 경기는 세계 축구팬들과 승리를 기원하는 우리나라의 축구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국 남자축구 사상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 첫 우승이라는 새로운 역사가 탄생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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