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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8-21 01:23:49
  • 수정 2019-08-21 05: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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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범호 포토] 산청=산청읍 시외버스 터미널 부근 민가의 담장에 석류가 주렁주렁 달린 석류나무가 보인다. (2019. 8. 20. 낮 12:22)



▲ [뉴스부산=산청] 처서(處暑)를 사흘 앞둔 8월 20일 낮 12시경, 산청읍 시외버스 터미널 부근 민가 담장의 석류나무에 주렁주렁 매달린 석류들이 붉은색을 띠며 더위를 나고 있다.



[뉴스부산=산청] 처서(處暑)를 사흘 앞둔 8월 20일 낮 12시경, 산청읍 시외버스 터미널 부근 민가 담장의 석류나무에 주렁주렁 매달린 석류들이 붉은색을 띠며 더위를 나고 있다.


새콤달콤한 과즙이 침샘을 자극하는 석류는 지난 5~6월 홍색의 꽃을 피우고, 이제 저절로 껍질이 벌어지며 무르익을 9~10월을 기다리고 있다. 껍질은 말려서 약으로 쓴다.



▲ [뉴스부산포토] 꽃, 산청 강범호, 2019년 8월 20일 낮 12시 28분


▲ [강범호 포토] 산청=산청읍 시외버스 터미널 부근 민가 벽화. (2019. 8. 20. 낮 12:22)



산청읍 시외버스 터미널 부근 민가의 담장 벽화. 한적한 시골 여름의 풍경이 전해진다.



강범호 통신원 beomhoka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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