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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9-25 16:16:55
  • 수정 2019-09-25 16: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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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안병근 시인 자유여행=네팔(3). 담푸스의 산골 학교. 2019-9-18.






안병근 시인 자유여행, 네팔(4)



☞ 9/18(수) 4일차 - 3편, 포카라(2)



▲ [뉴스부산] 안병근 시인 자유여행=네팔(3). 담푸스에서 페디로 하산 중 풍경. 2019-9-18.



담푸스에서 페디로 하산 중 풍경.




















담푸스의 산골 학교.



▲ [뉴스부산] 안병근 시인 자유여행=네팔(3). 비로 움푹 파진 도로. 2019-9-18.



비로 움푹 파진 도로. 차체 하부가 바닥에 끌려, 하차 후 차의 무게를 줄인 뒤 웅덩이를 건너 간 웃지 못할 경험이다. 현대차 로고가 보인다.




▲ [뉴스부산] 안병근 시인 자유여행=네팔(3). 여섯 시간 넘어 지친 산행 끝에 포카라에서 먹는 삼겹살의 맛! 강력 추천한다. 2019-9-18.



여섯 시간 넘어 지친 산행에 역시 삼겹살이 최고, '한국사랑'이라는 한국식 식당. 역시 주인은 네팔인. 포카라에서 먹는 삼겹살의 맛을 물어 무상하리라. 강력 추천한다. 가격은 200g 900루피.



☞ 다음 편 계속 : 자유여행 5일차 - 3편, 포카라(3)



안병근(시인) bka2020@naver.com





☞ 관련기사 : 네팔 자유여행 4일차 - 2편, 포카라(2)

-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3886



[덧붙이는 글]
▶ '당신의 이야기를 담는 인터넷신문' 뉴스부산(www.newsbusan.com)은 지난 6월 22일부터 안병근(62) 시인의 "자유여행 가기 딱 좋은 나이"를 시작하면서 '태국의 치앙마이와 방콕'에 이어 9월 16일부터 '쿤밍-카트만두-포카라-쿤밍'을 잇는 '네팔' 여행을 게재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안 시인의 손에 든 작은 모바일이 전하는 현장의 정직한 풍경과 시인이 읽어 주는 한 줄의 글들이 독자 여러분에게 작은 휴식이 되었으면 합니다. -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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