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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0-27 01:09:36
  • 수정 2019-10-27 01: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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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세계 축구계를 이끌어 갈 차세대 스타들의 등용문으로 주목 받는 `2019 브라질 FIFA U-17 월드컵`이 26일부터 11월 17일까지 펼쳐져 지구촌 축구팬들의 열기가 고조될 전망이다. 사진=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



[뉴스부산] 세계 축구계를 이끌어 갈 차세대 스타들의 등용문으로 주목 받는 '2019 브라질 FIFA U-17 월드컵'이 26일부터 11월 17일까지 펼쳐져 지구촌 축구팬들의 열기가 고조될 전망이다.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 남자대표팀은 프랑스, 칠레, 아이티와 조별리그 C조에 편성되어, 오는 28일 오전 8시(이하 '한국시간') 귀중한 승점 3점을 놓고 ▲아이티와 에스타지우 올림피쿠에서 격돌한다.


이어 ▲프랑스(10월 31일 오전 5시, 에스타지우 올림피쿠), ▲칠레(11월 3일 오전 5시, 에스타지우 클레베르 안드라지)와 각각 16강 진출을 놓고 결전을 벌인다.


이번 대회 우승을 목표로 하는 우리나라 U-17 대표팀은 2018 AFC U-16 챔피언십 4강 자격으로 지난 2015년 칠레 대회 이후 4년 만에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고교 유망주 공격수 최민서(포철고), K리그 U-18 챔피언십 우승의 주역 골키퍼 신송훈(금호고), U-16 챔피언십 팀 내 최다골 정상신(매탄고) 선수 등 최정예로 선발된 이번 U-17 대표팀은 폴란드 U-20 월드컵 준우승이라는 쾌거 이상의 영광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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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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