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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1-29 23:30:45
  • 수정 2019-11-30 02: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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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올해 첫 개최된 2019부산국제어린이미술대전(BICAC2019)이 29일 개막, 12월 5일(오전)까지 입상작 34점이 부산교육대학교 한새뮤지엄에서 전시된다. BICAC2019 주제는 `어린이가 살고 있는 도시와 미래`로 미래와 미래도시를 향한 꿈을 그렸다.



[뉴스부산] 2019부산국제어린이미술대전(BICAC2019)이 29일 개막했다. 올해 첫 개최된 부산국제어린이미술대전은 '어린이가 살고 있는 도시와 미래'를 주제로, 미래를 향한 꿈을 그렸다. 다음달 5일(오전)까지 입상작 34점이 부산교육대 한새뮤지엄에서 전시한다.


대회를 주관한 아동미술전문가 천영희 운영위원장(부경대 겸임교수)은 "이번 전시는 그림 뒤에 숨어 있는 어린이들의 순수한 감성과 시각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가족이 함께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축사]


늦가을의 청취가 만연한 11월을 맞이하여 뉴스부산이 주최하고 BICAC운영위원회와 마음꽃감성발달연구소가 주관하는 <2019 부산국제어린이미술대전>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행사준비를 위해 여러모로 애써주신 뉴스부산 강경호 대표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공모전에 작품을 출품해주신 학생 참가자 여러분들과 입상의 영예를 안으신 수상자 여러분들께도 깊은 감사와 찬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뉴스부산과 BICAC운영위원회, 마음꽃감성발달연구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부산국제어린이미술대전은 지구촌 어린이를 대상으로 순수한 감성과 시각을 통하여 도시와 미래를 향한 꿈을 그리는 행사로 올해 첫 개최한다고 들었습니다.


올해는 부산에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개최되어 앞으로 더욱 많은 나라와 다양한 예술분야의 교류가 활발히 개최될 것입니다.


자라나는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에 대한 보장으로 청소년이 건강하고 활기 넘치게 자랄 수 있도록 많은 제도와 기회를 만들어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 보다 많은 나라의 청소년들의 참여하여, 미래 예술 꿈나무를 육성하고 아름다운 도시 부산을 알리는 데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열정과 관심으로 부산지역미술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2019 부산국제어린이미술대전>의 행사기간 내내 시민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개최되기를 바라며, 뉴스부산과 BICAC운영위원회, 마음꽃감성발달연구소의 무궁한 발전과 참여하신 모든 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1월

부산광역시장 오 거 돈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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