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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2-14 16:32:42
  • 수정 2019-12-14 16: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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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이야기를 담는 인터넷신문' 뉴스부산(www.newsbusan.com)은 지난 6월 22일부터 안병근 시인의 "자유여행 가기 딱 좋은 나이"를 시작하면서 '태국의 치앙마이와 방콕'에 이어 9월 16일부터 '쿤밍-카트만두-포카라-쿤밍'을 잇는 '네팔' 여행을 게재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안 시인의 손에 든 작은 모바일이 전하는 현장의 정직한 풍경과 시인이 읽어 주는 한 줄의 글들이 독자 여러분에게 작은 휴식이 되었으면 합니다. -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 -




▲ [뉴스부산] 칸티푸르는 카트만두의 예전 이름이다. 약 16세기 부터 카트만두라 불리우며 네팔의 가장 큰 도시이자 인구 100만명의 수도다. 고도 1,281m의 분지에 위치하다 보니 차나 오토바이의 매연,미세먼지등 매우 오염이 심하다. 2019-9-21.




안병근 시인 자유여행, 네팔(7)



☞ 9/21(금) 7일차, 카드만두


칸티푸르는 카트만두의 예전 이름이다. 약 16세기 부터 카트만두라 불리우며 네팔의 가장 큰 도시이자 인구 100만명의 수도다. 고도 1,281m의 분지에 위치하다 보니 차나 오토바이의 매연,미세먼지등 매우 오염이 심하다



▲ [뉴스부산] 안병근 시인 자유여행=네팔(7) 돈을 들고 있는 청년은 미니버스의 조수. 걸어서 시내 구경을 하니 소문 그대로 공기 오염이 심하기로 손꼽힐만하다. 2019-9-21.



돈을 들고 있는 청년은 미니버스의 조수. 걸어서 시내 구경을 하니 소문 그대로 공기 오염이 심하기로 손꼽힐만하다.







▲ [뉴스부산] 안병근 시인 자유여행=네팔(7) 서민들의 삶은 어디서나 힘들 것이다. 그러나 행복의 질량은 가난하다 해서 덜 하지 않을 것이다. 2019-9-21.





서민들의 삶은 어디서나 힘들 것이다. 그러나 행복의 질량은 가난하다 해서 덜 하지 않을 것이다.



☞ 다음 편 계속 : 자유여행 8일차, 카드만두~쿤밍



안병근(시인) bka2020@naver.com




☞ 관련기사 : 자유여행 6일차(3편), 포카라~카드만두

-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4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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