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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1-11 02:29:46
  • 수정 2020-01-11 03: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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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 한국언론진흥재단은 2019년 언론의 공과를 점검하고, 2020년 더 나은 저널리즘을 실현하기 위해 '2019~2020 한국 언론' 세미나를 오는 14일(화) 오후 2시부터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개최한다.


이날 오후 5시30분까지 진행되는 세미나는 '2019년 언론 결산과 2020년 언론이 나아갈 길'을 주제로 김춘식 한국언론학회장의 사회로 4개의 세션별 발표 후, 각 5분간의 질의응답을 거쳐 종합토론의 형태로 진행된다.


먼저 민병욱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의 개회 및 인사말에 이어, 이원재(KAIST 문화기술대학원) 교수의 '빅데이터로 본 2019년의 언론'(1세션, 14:10~14:40), 이준웅(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의 '종속을 벗어나자'(2세션, 14:45~15:05), 박재영(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의 '겉핥기'는 이제 그만!(3세션, 15:10~15:30), 심인보(뉴스타파) 기자의 '불통'에서 '소통'으로(4세션, 15:50~16:10)가 각각 진행된다.


질의응답이 끝나면 마지막으로 5명의 패널이 나서 75분간, 종합토론(16:15~17:30)을 펼친다. 토론자로는 엄경철(KBS 보도본부 통합뉴스룸) 국장, 이지상(중앙일보) 기자, 이정환(미디어오늘) 대표, 황용석(건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이성규(전 메디아티) 이사가 나선다.


이날 열리는 '2019~2020 한국 언론' 세미나는 언론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생각하고 진단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뉴스부산 강경호 대표는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언론의 환경을 고려해 볼 때, 부산 등 지역에서도 고정관념과 피상적인 생각을 넘어 실질적 토론과 담론이 전개될 수 있는 양질의 세미나가 자주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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