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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6-11 13:26:01
  • 수정 2020-06-11 13: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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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ART] 제9회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전(ACDAK), ˝흥미로운 시대의 국제서화전(2020년 미니비엔날레)˝이 지난 8일 오후 5시 30분, 오후규 이사장과 노두호·신주철 고문, 초청작가 국당 조성주 선생 등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시청 2층 전시실에서 개막했다. 오는 14일 오전까지 펼쳐지는 이번 전시에는 한국·일본·대만·중국의 작가 작품 160여 점이 전시된다.



▲ [뉴스부산ART] 제9회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전(2020년 미니비엔날레) ˝흥미로운 시대의 국제서화전˝ 개막식 후 기념촬영. 2020-6-8.


▲ [뉴스부산ART] 제9회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전(2020년 미니비엔날레) ˝흥미로운 시대의 국제서화전˝ 개막식 후 기념촬영. 2020-6-8.


▲ [뉴스부산ART] 제9회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전(2020년 미니비엔날레) ˝흥미로운 시대의 국제서화전˝ 개막식 후 기념촬영. 2020-6-8.



[뉴스부산ART] 제9회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전(ACDAK), "흥미로운 시대의 국제서화전(2020년 미니비엔날레)"이 지난 8일 오후 5시 30분, 초청작가 국당 조성주 선생과 노두호·신주철 고문, 오후규 이사장 등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시청 2층 전시실에서 개막했다. 오는 14일 오전까지 펼쳐지는 이번 전시에는 한국·일본·대만·중국의 작가 작품 160여 점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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