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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9-16 14:32:06
  • 수정 2020-09-16 14: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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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전시] 안창수 화백 무궁화 특별전=산에서 활동 중인 동양화가 설파 '안창수화백의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초청무궁화전'(동양화로 만나는 우리꽃 무궁화)이 오는 23일부터 10월 11일 까지 방문자 센타 2층 특별전시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 [뉴스부산=전시] 안창수 화백 무궁화 특별전=양산에서 활동 중인 동양화가 설파 `안창수화백의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초청무궁화전`(동양화로 만나는 우리꽃 무궁화)이 오는 23일부터 10월 11일 까지 방문자 센타 2층 특별전시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초청전시는 백두대간 개관기념초청 호랑이전과 지난해 연꽃전에 이어 열리고 있다. 부산고와 연세대 경제학과를 나와 한국수출입은행에서 30여년간 전문금융인으로 생활하다 대우조선해양의 고문직을 은퇴한 뒤 동양화가로 변신,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안 화백은 중국, 일본에서 동양화를 유학하고 그동안 중화배서화대전 금상, 일본전국수묵화수작전 외무대신상 등 다수 수상경험을 통해 우수작가로 인정을 받고 있으며, 현재 국제중국서법국화가협회 이사, 한국서가협회 양산지부장으로 활동하고 부산대 평생교육원과 자신의 작업실에서 후진양성에 힘쓰는 등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안창수 화백은 "무궁화전시는 한국인의 애국심이 묻어 있어 애국심과 국위선양을 하는 마음으로 이번 전시회를 야심차게 준비했다"면서, "전시를 통해 식물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고, 우리꽃 무궁화가 많은 사람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서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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