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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9-23 13:37:25
  • 수정 2020-09-23 13: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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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 부산광역시교육청은 금정구 금정전자공업고등학교 A학생(남, 3학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 통보를 받음에 따라 해당학교 등에 대한 긴급 조치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부산교육청에 따르면 A학생은 어머니(부산-386번)가 확진판정을 받음에 따라 22일 해운대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으며, 23일 코로나19 확진 통보를 받았다. 이 학생은 현재 무증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어머니의 감염경로에 대해서는 현재 방역당국이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A학생은 지난 17, 21일 등교해 수업과 급식을 했으며, 학원은 다니지 않았다고 한다.


부산시교육청은 23일 해당학교에 대해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고 교내 방역을 실시했다. 이어 방역당국의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신속하게 후속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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