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0-11-25 00:28:01
기사수정

[뉴스부산]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내년에 국·시비 83억8천여 만 원을 투입해 총 2천370개(노인일자리 담당자 포함)의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이날 서구에 따르면 내년 노인일자리 사업에서는 코로나 일상을 반영하고 포스트코로나를 준비하기 위해 노인복지시설 방역사업단, 시니어방역단, 희망배달서비스사업단을 신규 발굴하고,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참여자 신청 접수 기간도 기존 2주에서 4주로 연장했다.





신청 대상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로 대기자가 없을 경우 만 60~64세 차상위계층도 참여 가능하며, 부산서구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는 시장형사업단은 만 60세 이상부터 신청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11월 23일~12월 18일까지 서구청 복지정책과, 동 주민센터, 민간 수행기관 6개소(서구노인복지관, 부민노인복지관, 서구종합사회복지관,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대한노인회 서구지회, 부산서구시니어클럽)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는 각 수행기관별로 보건복지부에서 마련한 노인일자리 지원 표준 선발기준표에 따라 선발해 12월 말에 개별 통보하고 사업은 내년 1월 4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노인 일자리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서구 복지정책과 051-240-4375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부산 http://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626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강성자라인댄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