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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6-04 22:03:38
  • 수정 2021-06-07 09: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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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경호 이야기=˝지금은 `칭찬과 위로가 최고의 격려이자 선물`입니다.˝ 부산원음방송 임병관 국장의 덕담이 의미 있는 이유다. 사진=임병관 국장과 연예 매니지먼트 김남주 대표. Photo=Kang GyeongHo(art appreciation expert)




뉴스부산art = 강경호 이야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과 불편함이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꼭 필요한 대면 접촉이 아니면 일상에서의 비대면 업무가 낯설게 느껴지지 않는 요즘이다.


부산원음방송 임병관 국장과 연예 매니지먼트 김남주 대표와 잠시 차 한 잔 할 시간을 가졌다. 오랜 지인이기도 한 임 국장은 관련 분야는 물론 여러 방면에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겸비한 분으로, 특히 가수 등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화제는 자연스레 지난해부터 신드롬을 일으키며 국민적 관심을 받았던 트톳 경연과 출연 가수 등으로 옮아갔다.


실력과 재능을 겸비한 음지의 수많은 무명 가수 중,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가능성이 채 0.1%도 안 된다는 그 어려움을 뚫고 그동안의 피나는 노력과 재능을 인정받아 눈부신 활약을 펼쳐가는 그들이 대견스럽다는 이야기가 오고 갔다. 그러면서도 지금 이 시기, 상대적으로 다수 무명 가수가 직면하는 활동 등 어려움에 인식을 같이했다.


"강 대표님, 지금은 '칭찬과 위로가 최고의 격려이자 선물'입니다." 그의 덕담이 의미 있는 이유다.





강경호(작가, 예술감상전문가)

Kang GyeongHo(author, art appreciation exp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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