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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6-12 17:20:57
  • 수정 2021-06-13 00: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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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art] 국제서화디자인-2021전, 이당 최희수, `대하무성(大河無聲)`, 은행나무, 31×60cm. Photo KangGyeongHo (2021.6.9.)


[뉴스부산ART]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이사장 오후규, ACDAK) '제10회 회원전 : 국제서화디자인-2021전'이 열리고 있는 지난 9일 오후 부산시청전시실, 이당 최희수 작가와 지인들이 전시장을 찾았다.


친구사이라는 작가의 한 지인에게 최 작가의 작품에 대한 감상을 물었다. "평소 이번 작가의 작품 배경 색상의 톤을 좋아했지만, 작가가 주제로 삼은 글귀를 소리 없이 흘러가는 큰 강의 푸른색으로 처리해 화를 주었다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국제서화디자인-2021전

이당 최희수, '대하무성(大河無聲)', 은행나무, 31×6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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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ng Gyeong-Ho(art director, art appreciation expert)
    newsbusancom@daum.net
    https://twitter.com/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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