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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7-13 00:19:10
  • 수정 2021-07-13 12: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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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art=`물방울`(2021.7.7.), Photo=Kang GyeongHo (art appreciation expert)


▲ 뉴스부산art=`물방울`(2021.7.7.), Photo=Kang GyeongHo (art appreciation expert)





뉴스부산art = 강경호 이야기





물방울



창문을 때리는 빗줄기. 후 두두두 이내 쏟아지는 비 소리. 어느새 아름다운 물방울이 만들어진다. 자연과 과학이 일궈낸 한 폭의 작품. 문득 물방울로 대표되는 故 김창열 화백이 떠오른다. 50년 가까이 화두로 삼았던 화백의 치열함이 그리워진다. 그리고 예술 입네...... 작품 세계네....... 일부 예술가들의 현란한 수사적 애드리브에 후 두두두 빗줄기는 "통쾌한 창조(創造)"로 화답한다


강경호(작가, 예술감상전문가)

Kang GyeongHo (author, art appreciation expert)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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