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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8-31 01: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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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부산시와 (사)국제이스포츠연맹(IESF), 문화화체육관광부,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8월 31일~9월1일까지 '제6회 세계이스포츠정상회의(GEES, Global Esports Executive Summit)'를 부산이스포츠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5년 연속 부산 개최다.


‘이스포츠 산업의 진화와 적응’을 슬로건으로 하는 이번 회의는 ▲개회식, 세션 토의, 이스포츠 어워즈로 구성됐다. 진행은 현장 참석과 온라인 참석을 병행하는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국내외 이스포츠 산업 관계자들이 연사로 참여하는 세션 토의는 ‘이스포츠와 전통 스포츠의 관계발전’, ‘이스포츠의 다음 레벨’, ‘이스포츠와 다양성’, ‘이스포츠와 교육’ , ‘이스포츠 기술 발전에 대한 이해’ 등 5개 세션을 다룰 예정이다.


해외 초청 연사는 온라인 화상 연결을 통해 참여하며, 사회자 및 국내 연사는 브레나 현장에서 참여한다. 올해 신설된 이스포츠 어워즈에서는 올해 이스포츠 산업 발전에 기여한 선수, 팀, 게임 등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되는 ‘세계이스포츠정상회의’는 국문은 부산이스포츠경기장 유튜브채널, 영문은 정상회의 공식 홈페이지(gees.iesf.org)에서 가입 후 Socio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을 하면 이스포츠 관계자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도 온라인으로 회의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이스포츠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 개선과 이스포츠 산업 저변 확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1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세계이스포츠정상회의’는 이스포츠 및 각국의 관계자들이 세계 이스포츠 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상호 교류를 통한 시너지를 창출하는 자리로, 이스포츠 발전 방향에 대한 합의를 이루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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