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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9-14 1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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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art=국립부산국악원(원장 김경희)의 예인과 함께하는 우리 문화 <수요공감> 9월 15일 공연 전해옥 가야금병창 `회향`이 오후 7시 30분부터 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에서 펼쳐진다. 사진=국립부산국악원


뉴스부산art=국립부산국악원(원장 김경희)의 예인과 함께하는 우리 문화 <수요공감> 9월 15일 공연 전해옥 가야금병창 '회향'이 오후 7시 30분부터 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에서 펼쳐진다.


국악인 전해옥은 국가무형문화재 제 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로, 2019년 김해전국가야금경연대회에서 가야금병창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국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매주 수요일 전통예술의 다양한 국악무대가 펼쳐지는 이날 프로그램은 목청과 악기 소리간의 조화로움을 감상할 수 있는 무대로 단가 '백발가', 흥보가 중 '구만리~제비노정기', 원장현류 대금산조, 적벽가 중 '군사설움타령', '화용도' 반야심경, 액막이타령으로 꾸며졌다.


오는 29일에는 풍류 ‘樂악’, 소리 ‘聲성’, 춤출 ‘舞무’, 노래 ‘謠요’를 주제로 펼치는 한국음악앙상블 젊.꾼 '興흥:누리어 가지다'가 관람객을 만난다.


공연관람은 전화예약 및 국립부산국악원 누리집(http://busan.gugak.go.kr)에서 가능하며, 취학아동이상으로 유료이다.


뉴스부산 http://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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