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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9-19 23: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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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2022학년도 직업계고등학교 학점제 전면 실시에 대비하여 학교 실습환경을 대폭 개선한다고 17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적성을 고려한 교과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예산 148억원을 들여 실습실 개편과 첨단기자재 구입, 노후기자재 교체 등을 추진키로 했다.


직업계고 학점제 운영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가변형·융합형 실습실 구축에 70억, 첨단기자재 구입 및 노후기자재 교체에 78억의 예산을 투입한다.


특히, 실습실의 경우 학점제를 대비한 공간으로 조성하면서 안전한 교육환경 및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 온라인 수업환경도 함께 조성할 계획이다.


앞서,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9월 10일 부산전자공고에서 부산지역 직업계고 교감, 담당부장교사를 대상으로 2차 추가경정예산에 대한 직업교육 사업설명회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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