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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도전 벤투호, 오늘 몰도바와 평가전 - 한국 대 시리아(최종예선 8차전) → 설날(2.1.) 밤 11시, 두바이
  • 기사등록 2022-01-21 16: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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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오늘(21일) 오후 8시(한국시간), 터키 안탈리아 마르단 스타디움에서 약체로 평가받는 FIFA 랭킹 181위 몰도바와 친선 A매치를 갖는다.


벤투호는 지난 15일 치러진 아이슬란드와의 친선전에서 조규성(김천상무), 백승호(전북현대), 김진규(부산아이파크), 엄지성(광주FC)A매치 데뷔골과 권창훈(수원삼성)의 골로 아이슬란드를 5-1로 대파하며 유럽 국가 상대로 첫 4골 차 이상의 승리를 거두는 등 국내외 축구 관계자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바 있다.


한국은 이날 경기 후 25일 레바논으로 이동, 27일 레바논과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7차전을 치르고, 2월 1일 시리아와 8차전을 치른다.


지난해 홈에서 열린 레바논(1-0), 시리아(2-1) 승리로 이란(승점 16점)에 이어 A조 2위(승점 14점)를 기록중인 한국은 3위 UAE(승점 6)와 8점 차이다. 번 중동 2연전은 월드컵 본선행 조기 확정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서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17일 레바논전, 시리아전 명단에 김민재(페네르바체), 정우영(알사드), 정우영(프라이부르크), 황인범(루빈 카잔), 이재성(마인츠), 황의조(보르도)를 선발했다. 부상 회복 중인 손흥민(토트넘), 황희찬(울버햄튼) 발탁은 보류된 상태다.



한편, 21일 대한축구협회는 A대표팀 월드컵 최종예선 시리아전이 설날인 2월 1일 밤 11시(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위치한 라쉬드 스타디움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뉴스부산 http://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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