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2-02-02 23:04:19
기사수정

▲ NewsBusanArt = Chul-joo_Choi, morning glory 2022-c, 132X153cm, acrylic and composite materials on cloth, 2022



뉴스부산art

morning glory 2022-c


쓰레드 페인팅(morning glory 2022-c) 이미지와 색은 시간의 거리를 주어서 표식하지 않고, 퇴색된 본디의 상상적 조형 구조로 형성하여 보임으로써 숨겨져 있는 형상의 미적 가치를 드러낸다. 이것은 라캉의 미술이론을 스토리로 한 개념미술의 회화로서 조형성을 비등(沸騰)하고서 그 스토리를 가역적 빛의 색으로 한 구조다. 그것은 천과 같은 재료에 주재(主材)된 형상과 빛의 색깔로서 타자의 욕망을 닭과 병아리가 존재하는 인상적 공간의 필연성으로 한 대상의 자리를 정한다.

Chul-joo_Choi, morning glory 2022-c, 132X153cm, acrylic and composite materials on cloth, 2022

최철주(현대화가, 미술·문화평론가)




관련기사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8676

Story of KANG GYEONGHO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8683



0
기사수정
저작권자 ⓒ뉴스부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