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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5-25 00: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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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ry of KANG GYEONGHO] 밑동 은행나무. 202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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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동 은행나무


둥치만 남긴 채 잘려 나간 은행나무에 5월의 신록이 피고 있다 지나는 길 잠시 쉼터라 여겼었는데 이 어쩔꼬 고마움과 미안함에


May 25, 2022


Story of KANG GYEONGHO

강경호(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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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담은감자탕(주문)
서화디자인=강경호이야기=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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