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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7-27 00: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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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는 ‘수퍼 타이거(Super Tiger)’ 공연 제작발표회를 지난 25일 오후 4시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부산시


뉴스부산=부산시는 오는 8월 공연될 ‘수퍼 타이거(Super Tiger)’의 제작발표회를 지난 25일 오후 4시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재)부산문회회관이 기획·제작한 ‘수퍼 타이거’는 오는 8월 26일(오후 8시), 27일(오후 5시) 부산문회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태어날 때부터 독특했던 변종 호랑이가 무리 속에 어울리지 못하고 항상 겉돌았지만, 늪에서 피어난 연꽃같이 세상을 바꿔나가는 수퍼(Super)한 호랑이(Tiger)의 이야기를 담아낼 이번 공연은 이정윤 부산시립무용단 예술감독이 연출과 안무를, 김종욱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수석지휘자가 음악감독을 각각 맡았다.


지역 청년 예술가를 육성하는 차원에서 공모에 응시한 청년들을 전원 선정하는 등 지난 4월~6월까지 공모를 통해 선정된 무용수 17명, 국악 연주자 35명은 7월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공연을 준비 중이다.


청년 예술인의 경력 개발과 안정적인 예술 활동 지원을 위한 이번 공연 ‘수퍼 타이거’ 예매는 8월 3일부터 부산문화회관 누리집과 인터파크 티켓 누리집에서,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 부산청년정책플랫폼, 부산문화회관 각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http://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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