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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0-02 19: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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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ART=문화재청이 ‘천마총 발굴 50주년 기념 브랜딩(명칭·엠블럼·슬로건) 공모전’을 10월 3일~11월 4일까지 개최한다.


뉴스부산ART=문화재청이 ‘천마총 발굴 50주년 기념 브랜딩(명칭·엠블럼·슬로건) 공모전’을 10월 3일~11월 4일까지 개최한다. 문화재청은 이번 공모전은 천마총 발굴이 대한민국 역사문화에 기여한 공로를 되새기고, 문화재 행정의 향후 50년을 다시 그려보는 전환점이라는 의미라고 지난 29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천마총 발굴 50년의 의미와 비전을 담은 ▲우리말 명칭, 상징(엠블럼), 표어(슬로건) 등 3가지이다. 시상작은 11월 28일 천마총 발굴 50주년 기념사업 공식 누리집(www.천마총발굴50년.kr)을 통해 발표한다.


시상은 각 분야별로 대상(문화재청장상) 1명, 최우수상(경상북도지사상) 2명, 우수상(경주시장상) 2명씩이다. 수상자 15명에게는 총 720만원 상당의 기념상품이 수여되고, 수상작은 2023년 ‘천마총 발굴 50년 기념사업’ 전반에 사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천마총 발굴 50년 기념사업 공식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공모전 사업국 070-4251-9930번, 전자 우편(info@2kment.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문화재청에 따르면 문화재관리국 미추왕릉지구 발굴조사단이 1973년 4월 6일∼12월4일까지 천마총 장니 천마도 등 국보 4점, 보물 6점의 천마총 유물을 발굴했으며, 천마총 발견 50년이 되는 2023년을 맞아 관련기관인 국립경주박물관, 경상북도 및 경주시 등과 함께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준비 중에 있다.


http://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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