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부산=부산시는 10월 4~6일까지 사상 삼락생태공원에서 펼쳐지는 국내 최장수 록페스티벌인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4차 출연진을 공개했다.
뉴스부산=부산시는 10월 4~6일까지 사상 삼락생태공원에서 펼쳐지는 국내 최장수 록페스티벌인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4차 출연진을 지난 16일 공개했다.
4차 출연진에는 ▲최근 '선재 업고 튀어'로 화제의 중심에 선 밴드 '엔플라잉(N.Flying)', ▲강렬하고 다채로운 사운드의 '카디(KARDI)' ▲자연 속의 고요함을 담고 있는 모던록 밴드 '리도어' 등이 포함됐다.
또한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주목받는 ‘롤링쿼츠’ ▲독특한 사운드와 감성적인 가사로 대중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아우르는 대만의 ‘릴리움(Lilium)(백합화, 百合花)’ ▲맑은 보이스와 섬세하고 서정적인 작사 능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정우’ ▲청량한 사운드와 솔직함이 돋보이는 밴드 ‘로우 행잉 프루츠(Low Hanging Fruits)’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과 연계해 신진 아티스트를 발굴하는 프로그램인 '루키즈 온 더 부락(Rookies on the BU-ROCK)'도 치열한 1차 심사를 마치고 톱(TOP) 15팀을 선발했다. 이 중 실연 심사를 통해 최종 톱(TOP) 10에 든 팀들은 2024 부산국제록페스티벌 현장에서 본선 경연대회를 치르게 되며, 우승한 팀들에게는 총상금 900만 원과 함께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및 해외 페스티벌 출연 기회가 제공된다.
앞서, 시는 이번 축제에 ▲영국 레스터 출신의 대표적인 록밴드 ‘카사비안(KASABIAN)’과 ▲수많은 인기곡을 보유한 영국 싱어송라이터 ‘앤 마리(ANNE-MARIE)’ ▲일본 펑크록을 대표하는 밴드인 ‘엘르가든(ELLEGARDEN)’이 헤드라이너로 발표돼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공연 예약 등 자세한 사항은 2024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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