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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오세훈-손흥민-배준호 골 ... 쿠웨이트에 3-1 승리 온라인뉴스팀 2024-11-15 09:55:22


▲ 손흥민(등번호 7)이 팀의 두 번째 골을 기록한 후 이재성과 함께 세레머니를 펼치고 있다.


뉴스부산=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쿠웨이트 원정에서 ‘오세훈-손흥민-배준호 골’로 승점 3점을 확보하며 4승 1무(승점 13점)로 B조 1위를 유지했다.


한국 대표팀은 14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쿠웨이트의 자베르 알아흐마드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쿠웨이트(135위)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5차전에서 3-1로 승리했


▲ 선제골을 터뜨린 오세훈이 이재성(등번호 10)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 쿠웨이트 선수들 사이에서 돌파를 시도하고 있는 이강인의 모습.


한국은 전반 오세훈(마치아젤비다)과 손흥민(토트넘)의 연속골로 앞서간 뒤, 후반 들어 쿠웨이트에 한 골을 내줬지만 후반 29분 배준호(스토크)의 추가골로 승리를 지켰다.


아시아 3차 예선 팔레스타인과의 B조 6차 예선은 오는 19일 오후 11시 팔레스타인과 중립지역인 요르단의 암만 국제경기장에서 치른다.


▲ 쿠웨이트와의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5차전에 선발로 출전한 남자 대표팀 선수들의 모습.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5차전 = 한국 3-1 쿠웨이트 득점: 오세훈(전10), 손흥민(전19, PK), 배준호(후29, 이상 한국), 모하마드 다함(후15, 쿠웨이트) 출전선수: 조현우(GK), 이명재(후18 이태석), 김민재, 조유민, 설영우, 박용우, 황인범(후36 백승호), 이재성(후36 이현주), 이강인, 손흥민(후18 배준호), 오세훈(후30 오현규).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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