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장군, 기장군민축구단 창단식 개최. 사진=기장군 제공
뉴스부산=기장군이 지난 20일 기장군청 차성아트홀에서 정종복 기장군수를 구단주로 하는 사단법인 기장군민축구단 창단식을 열고 정식 출범하며, 올해부터 K4리그를 무대로 본격적인 활약을 예고했다.
지도자 3명, 선수 30명으로 구성된 기장군민축구단은 기장군을 대표하는 축구단으로서 오는 30일 정관 스포츠힐링파크에서 FC연천과 K4리그 첫 홈경기를 펼친다.
군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창단사(축사), 축구단 자문위원·운영위원·이사진 소개, U12 유소년 선수단 소개, K4축구단 최진한 감독 및 선수 소개순으로 진행됐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창단사에서 "기장군민축구단이 기장군의 위상을 드높이면서 군민 화합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뉴스부산=기장군이 지난 20일 기장군청 차성아트홀에서 정종복 기장군수를 구단주로 하는 사단법인 `기장군민축구단 창단식<사진>`을 갖고 정식 출범하며, 올해부터 K4리그를 무대로 본격적인 활약을 펼친다.
기장군민축구단은 'FOR THE FUTURE, GIJANG' 슬로건 아래 축구단은 매 경기 혼신의 힘을 다하면서 기장군민과 미래를 향해 함께 호흡하고 함께 성장하는 축구단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앞서 세 차례 경기를 진행하면서 신생팀의 패기와 저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초대 감독 최진한 감독을 중심으로 하는 단단한 조직력과 도전을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올해 K4리그에 '기장군민축구단'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기장군민축구단'은 군민체육 활성화와 지역의 자긍심 고취를 위한 기장군의 체육 분야 역점사업으로, 지난 2022년 민선 8기 기장군수 인수위원회의 정책 제안 이후 조례 제정 및 예산확보 등 준비절차를 거쳐 올해 창단을 맞이하게 됐다.
www.newsbusan.com






